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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어떻게.....


BY 어떤엄마 2003-01-22

안녕하세요 혼자가슴속에 묻어두기엔 너무 화가나서 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무슨일이냐면 2002년 12월초 중앙일보영업사원이와서 경품으로전화기를주고 3개월 서비스후1년구독키로하고 중앙일보를보기 시작하였는데 토요일만되면 신문이안들어오데요 처음한두번은 그냥참았는데 나중엔화가나서 지국에 전화해서 신문이 들어 오다 말다 해서못 보겠으니 수금해 가고 신문을 그만 넣으라고 했는데도 계속 넣길래 중앙일보본사에 전화했더니 알았다고 처리해주겠다더군요 그런데 그뒤로 지국에서 전화가와서 초등3학년 딸아이가 받았는데 엄마어디갔냐고 묻더니 엄마안계시다니까 어린애한테 그따위로해서 신문 끊을수있을지아냐고 한번해보라는식으로 험한 말을 했다는 소리듣고 너무 화도나고 기가막히네요 내가 수금을 안해 주겠다는것도 아니고 자기들이 배달제대로 안해서 생긴일인데 그런 험한 소릴듣고도 계속해서 중앙일보 사정봐줘 가면서 봐야 하나요? 여러분이라면 이렇땐 어떻게 하시겠나요? 좋은 의견 듣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