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생이 있읍니다 결혼하고 5-6년을 무위도식하며 새끼둘을 낳았읍니다 빚으로 살며 형제들의피같은 돈으로 갚았습니다 한번, 지금두번째입니다 팔이 안으로 굽는 인간들을 빚갚아두려 안간힘 씁니다 근데 팔이 밖으로 굽는 며느리들은 난리 입니다 쌍욕 나옵니다 우린보통월급쟁이 그빚해주려면 우린 허리띠를 졸라매야합니다 몇년부은 적금날라갑니다 홧병이 나서 지금 가슴이 벌렁벌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