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은 25톤 덤프트럭을 가지고 있어요
한달에 3백만원씩 20개월 할부가 아직 남아있고
일은 한달에 25일이상해서 매월 8백정도 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지역 여건상 차가 많이 필요해
한대 더 살려고 합니다 중고차로
중고 차값은 한 6천정도
문제는 저희에게 그만한 돈이 없다는 겁니다
차는 가져만 오면 기사쓰고 고정적으로 20일이상 일할데가
있다지만 6천을 대출받아서 ....
대출금 갚을일도 걱정이고 할부금도 걱정이고
그냥 조금 벌어서 조금만 쓰고 싶은데
울 신랑은 기회라며 무리해서라도 구입할려고 합니다
마냥 반대만 하자니 진짜 기회라면 어떻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믿어 밀어주자니 불안하고
어떻할까요
지금 버는것도 남들에 비하면 많은 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신랑은 너무너무 하고 싶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