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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에게보내신 격려와 질타 정말 감사합니다.


BY 디오스 2003-01-23

저 참 못났죠? 저오 왜이렇게 주눅이 들어버렸는지...
저도 애들한테 짜증 많이내요.안되는줄 알면서...
저도 이제 서른이 다되었는데 좀 더 정신을 차려야
할것같아요.
제가 더 정신바짝 차릴수 있도록 많이 도아 주세요.
정말 여러분이 힘이 많이 됩니다.

이만, 저녁준비할시간이네요.ㅋㅋㅋㅋㅋ
나중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