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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실수


BY 헛똑똑이 2003-01-26

첨 들어온 방이에여....
왜 이런방이 생겼나 했더니 나같은 사람을 위한 자리인가봐여
저 정말 힘드네여...남편이랑 같은 직장에서 일하고 결혼한지는
8년째인데 ...정말 착해서 ...넘 순진해서 결혼했는데..이게 뭔지...
그놈의 쳇이 뭔지..시엄마랑 6개월 살면서 넘 부?H혀서 맘에 문이 닫혔을때 울신랑이라는 사람 외로워서 첨으로 쳇을 했데요.그렇게 반복된것이 이젠아주 문자 메세지로 서로 오가는데 그사이 들키기를 3번...이번에 네번째......안그러겠다고 각서쓰고 무릎꿇고 ...
이게 다 쑈인건아닌지...저 정말로 이젠 이혼을 심각하게 고려중이에여...또 이렇게 넘어가다 그러다 또싸우는것이 반복되니까.....
그에 하나더 사람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니까........그렇게 살아가는
내가 넘 미련해보여서.........저에게 힘을 주세요......
남은 것에 대한 미련이 없도록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