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약 복용중
매일 술이 마시고 싶음
갑자기 집을 뛰쳐 나가야 될것 같음
애들에게 괜히 짜증 냄..............나
밥 잘먹고 코 골며 잘 잠
내가 누워있음 불끄고 문닫고 나가서 ty보고 웃음
의사가 도움된다고 설문지 조사해오라는데도 안함
어떻게 그여자랑 어떤 방법으로 잠자리를 한걸 얘기할수 있냐고 물으면 그만하라고 화냄
미안하다고 말하면서 ty보고 웃음..............남편
애들봐서 참아야 된다고 머리론 용서가 되는데 맘으론 안??
같은 경험이 있는 님들은 어떻게 참으시나요?
내 인생 즐기려 밖으로 나가면 아무 남자나 따라 갈꺼 같아서 집에만 있어요
내가 죽어야 이 사람 정말 나한테 미안해 할꺼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