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쁜 x아..
하루라도 일찍 들어오면 누가 잡아가니??
애들은 저녁이면 아빠가 보고 싶다고 하는데..
그렇게 말해주면 자기 혼자 잘 살려고 그러는거냐고
빨뺌이나 하고.
지금도 어느 놈하고 호프한 잔하고 온다고..
그것도 내가 전화하니까 하는 거지 니가 먼저
전화하면 손가락이 달아나지 아 나쁜x아
내 얌전했던 성질 니가 다 버려놨고..애들땜에
버렸고..
속상해 정말..
명절이 며칠 남지 않았지. 느네 집 가서 일할
생각하니 벌써부터 우울해질려고 해
니가 알기나 아니??
패 주고 싶다 오늘은 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