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딸하나를 데리고 이혼했어요 다행히 생계에는 지장이 없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 덜비참하네요 이혼한거에대한 후회는 없는데 많이 외롭네요 저랑 같은 처지에 계신분 서로 힘들때 메일 주고받고 싶어요 제가 사는곳은 일산입니다, 그리고 혹시 고아원같은곳에 봉사하려면 어떡해야 하는지요? 아이가 혼자 크면서 저만큼 외로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