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이 1월생인데 오늘 취학통지서가 나왔어요. 막상 통지서를 받고보니 또 갈등이 생기네요. 어찌해야할지 걱정이 되네요. 무엇보다 친구들과 잘지낼지 학교생활에 적응은 잘할지가 큰걱정이에요. 아이가 좀 내성적이거든요. 내성적인 아이 좀 터프하게 키우는 방법은 없을까요. 오늘따라 걱정만 느네요. 어떡하죠?? 여기 올릴 글은 아닌줄 알지만 많은 님들이 다녀가시는 곳이기에 여러 선배맘들의 의견을 들으려고 하니 이해해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