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가 결혼을 일찍해서 시댁일에 익숙하고 시모도 동서편을 들어서 인지 동서가 형님알기를 우습게 아는데 이런 동서 잡는 법 좀 알려주세요.
그냥 놔뒀더니 작년부터는 제사도 빠지더니 올해부터는 명절날도 늦게 온다네요. 그러면서 저한테는 전화도 없고.
다른 동서들도 그런가요? 형님한테 안내려오면 안내려온다는 전화도 없나요?
아니 결혼하고 얼마안돼서 지가 먼저 결혼했다고 형님인 나보고 '무슨 음식 하세요'라고 시키질 않나. 시모한테 저의 사생활에 대해 고자질하지 않나...
정말 이런 동서 잡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