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댁에 손위시누가 3입니다. 세명다 가까이 살지요 두 사람은 10분 거리 한 사람은 30분 정도 거리에 삽니다. 설날 선물을 챙겨야 하나요 식용유라도 줘야 다음에 뒷말 안듣는 다고 그러는데 우리는 받은 것 없습니다. 명절만 되면 정말 부담스럽습니다.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