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연세는 74세입니다
무릎연골이 다 닳아서 없어진 상태인데 종합병원정형외과 교수는 60대라면 적극적으로 권하겠는데 시어머니같은 경우는 예후가 썩좋지는 않을거라고 하면서 권하지도 하지말라지도 않네요
주변에서 150주고 수술을 했다는데 슬관절수술인듯 합니다
슬관절과 인공관절수술을 수술비가 차이가 많은것으로 아는데 150인데 안해주는 자식들이 원망스러운지 매일 수술받고싶다고 노래를 부릅니다
보통 인공관절수술을 하면 350-400정도(한쪽에)든다고 들었는데 혹 나이많이드신 부모님 수술받으신분들 괜찮나요?
보통 한쪽만으로는 완전치않고 양쪽을 다 받아야한다는데 그럼 거의 이것저것하면 800이 넘을텐데 이런비용을 감당할 자식이 아무도 없는데도 고집만을 피우시고 자식생각은 안으시니 저또한 속이 상하네요
한쪽만으로도 괜찮을까요?
아님 양쪽을 다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