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살려고 노력도 많이 했느데요. 정말싫어하는 시부모도 가식적으로나마 잘하는척 하려 했는데 그런 내모습에 역겨움을 느낀답니다. 애는 둘이 잇는데 울 시부모 자기아들 빼서가서 나를 원망을 많이 하나봅니다. 첫손자 낳읏을때는 저는 만지지도 못하게 하더라구요. 친정 알기를 개떡으로 알고 저희 친정아버지 이름을 그냥 부릅니다. 친정 이모 아들이 결혼을 해서 딸이 백일되어서 좀 갔다 오겠다고 하니까 너네 친정에서 우리 애들 백일 돌때 전부다 옷사?으니까 뭐사다 줄꺼냐면서 묻더니 금반지 말고 옷이나 한벌 사다주라고 섭섭하다는 투로 그러더라구요. 아정말 재수없어요. 근데 애는 또 끔찍하게 이뻐하대요. 첫애는 껌뻑 죽는데 작은애는 조금 덜이뻐하고 남편은 부모는 절대 보고 살아야 되니까 나만 참으라지. 얘기야 하자면 끝도 없고 고민 고민 하다가 시댁은 여유가 있어요. 애도 이뻐하고 자기 아들 뺏아가서 내가 미워 죽죠. 죽어도 같이 같은 동네 살기 싫고 가증스런 전화 목소리도 듣기 ?岾링?남편은 별거도 안되 이혼도 안되. 이인간도 정신 못차리다가 지정신 든지도 얼마 안되고 혼자 살고 싶은데 애를 둘다 줄까 작은애는 내가 데리고 갈까 둘다 데리고 살까 해도해도 답도 안나오는 생각에 일도 손에 안잡히고 집구석도 엉망이고 애들도 귀찮고 글구 데리고 간다해도 내가 능력도 없고 갈때도 없고 직장도 없는데 울시모 접때 애한번 때놓고 갓더니 너없어도 내가 잘키우는데 너용서 안하려다 내가 참는다면서.. 아니 자기가 나한테 한걸 생각해야지. 어떻게 애들을 데리고 갈까요? 아님 주고 갈까요? 숨죽여서 5년동안 살아봐도 뽀쪽한 수가 없어 담답한 마음에 글올려 ?f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