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과 나이차이 띠동갑 신랑하고 사이가안좋아 시가식구하고도 물론안좋다 형님하고는더더욱 안좋다 신랑하고 헤어질생각까지 했으니 형님이 시집식구로 보이기 시작해서 전화한번왔을때 쌀쌀하게끊었다 이번설도 가기싫었지만 신랑과의 사이가 조금풀렸다 큰집에 가려하니 죽을?ダ甄?앞으로 다가올 제사 어떻게 보낼지 벌써 미치 겠다 아아아.싫어라 싫다 싫어 무능력한 내자신이 넘싫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