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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할지......


BY 답답한 사람 2003-02-03

제딸이 태어나지 백일이 막 지났습니다. 친정에서 애기를 낳고 몸조리하구 집으로 올라오는 길에 남편 핸폰으로 누나라면서 전화가 왔더라구요. 어떻게 알게된 누난데 나중에 나에게도 인사를 시켜 준다며.
남편회사가 부도 나는 바람에 지금은 백수 입니다. 집에 있는시간이 많은데 그누나한테서 전화가 거의 하루 꼴로 오는거예요 제가 궁금해하며 인사언제시켜주냐고 궁금하다고하면 백일때 집에 오라고 했는데 안오네 그러는 거예요 그리고 갑자기 전화가 와서는 핸폰때문에 그러는데명의좀 빌리자는 거예요. 제가 그랬죠 안지 얼마되지도 않았으며 그리고 그런거 부탁하면 이상한거 아니냐고 않해줬으면 좋겠다고 했죠 남편이 하는말 나중에라도 그누나한테 부탁할것도 많고 그리고 그누나랑 다방할수도 있다고 먹고 살려면 어쩔수 없다나, 제가 어떻게 받아 드려야 할지 설날도 어제도 전화가 오는거예요 백일다음날은 만났는지 반지를 가져 왔더라구요. 여기 근처에 있나봐요 제가 생각 하기론 자주 만나는것 같아요. 그냥 두어야 할지 어제도 그누나의 전화로 인해 화가 나더라구요 그것땜에 또 욕엄청먹고 싸웠습니다. 제가 잘못한건지 그냥 신경끄고 모른체둬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