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18

헬프미~


BY 속상한여인 2003-02-03

안녕하세요..
울신랑이 술을 워낙 좋아하고 많이 마시는 편이라서..
글구 중요한건 술버릇이 있어서...글구 지방간도 있고..
이번에 술을 끊는다면서...
지금 술 안먹은지.....보름지났거든요..
근데 무지 힘들어 해요...
담배 끊으면 금단현상오듯이...
알콜도 그런가요???
몸살앓듯이 끙끙..앓기도 하던데...
그런거 보면 속상해서..
"그냥 먹어라"...소리가 나올려구 하거든요...
뭐를 해먹여야 술과의 싸움에서 이길수 있을까요....
경험담좀....많이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