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32

꼴보기 싫은 시누이와 시엄니..


BY 시댁시러 2003-02-03

?V트로 아프리카나 어디 오지로 떠나 보내고 싶다...사실은 더 심한 말을 하고 싶지만 여기선 차마...며느리 알기를 발에 때만큼 아는 년들...죽는 날만 기다린다...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