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같은 직장의 사람이 남편에게 한달동안 암웨이를 설명하고 남편은 암웨이에 빠져들더니 아무리 막아도 생각이 그 쪽으로 갑니다. 암웨이 물건안사면 화내고 암웨이를 하고나서는 사람이 바뀌는 것같고요,암웨이아니면 세상이 끝나는 것처럼 사람괴롭히는데 환장하겠어요.
전 암웨이는 정말 싫고요..집에 새벽3~4시에 들어오고요 일주일에 두번은 암웨이 설명회들으러가고요..나머지 요일은 친구들에게 설명하러다니고요..그러니 쉬는 일요일에는 피곤해 하루종일 잠자고요.. 친구들은 남편이 하면 너도 열심히 밀어주라하지만 하고 싶은 마음이 안생겨요.혹시 남편이 암웨이 하는거 막아보신분 가르쳐주세요.어떻게 해야하는 지요.. 꼴도 보기 싫을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