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성격차이가 심해서 평생을 믿고살지못할꺼같아요..
이혼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남편은 지금 나가사는 입장이구요
그런데....
채무관계가 좀 얽혀있는데...
어쩌면 좋은건지.아시는분 조언부탁드려요..
신랑이 사업한다는 명목으로 친정쪽에서.돈을 좀 융통했어요.
친정도 형편이 안좋아서..주위 친한 사람들한테 빌린거죠..
빌린돈..천만원에..
벌써 타먹은 천만원 짜리 계를 2개나 하고있는데..
그러니까..계돈으로 다달이 100만원씩나가구있어요..
둘다 첨에타먹은거라..아직 멀었죠..다부으려면.ㅠ,ㅠ
그리고..친정엄마이름으로 새마을금고에서500만원 대출받고..
또..제 이름으로 700만원 대출받고.에공.써보니 더 많이느껴지네여.
그돈을 지금 갚을 능력이 안되요..
먹고 살기도 힘들정도로요...
그럼..이혼할때..그 많은돈을 언제까지갚는다는 약정서 같은걸 작성하고하는건가요?
공증을 받아야하나요?
그리고..애기가 있는데...양육비청구는 얼마를 해야하는지...
좀..도와주세요.....
정말.힘드네요.
돈문제라도 없으면 홀가분하겠는데....
정신없어서.다시한번...
1,천만원빌림
2,천만원 계 첨에타먹음-다달이50만원[갚으려면 아직멀었음]
3,천만원 계 첨에타먹음-다달이 50만원[갚으려면 아직멀었음]
4,친정엄마500대출
5,나 700대출
참..카드빚도 있네여.ㅠ,ㅠ
카드다 합쳐서 550정도요...
그돈을 어떡하고 이혼해야하나요..............
전세금 이런것도 없는집이구요.
정말 미치겠네요..
방향이라도 좀 제시해주세요.
이혼할 마음은 굳혔구요..
채무관계는 어떻게해야 현명한건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