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달전에 미아동에 있는 새아파트로 입주했습니다.아이가 7살인데 농구를 무척 좋아한답니다.아랫층이 너무 시끄러울꺼같아서 이불도 거실만큼크게 제작을 했답니다. 근데이사하고 몇칠 지나서 올라오더니 너무 시끄럽다고 ...... 아이가 7개월인데 깜짝깜짝놀란다고...미안해서 주의를 많이 시키고 낮에는 학원도 다니고 산에 올라가고 집에 오면 텔레비젼보다가 아빠오면 1시간30분정도 논답니다. 물론이불도 깔아놓고 근데 5일에 한번꼴로 인터폰을 하네요. 하루종일 시끄럽다고 ..... 어제는 친구가 왔는데 친구애기에게도 조용히하라고 소리를 질렀답니다. 친구가 9시에 가고 9시부터 10시까지 공부를 하고 야인시대를 봤는데 오늘 아랫집여자랑 통화를 했는데 9시30분부터 엄청 시끄럽다고 .....그래서 기가 막히고 열받아서 오늘은 체육관에 왔답니다. 내집에 제대로 있지도 못하고 속상합니다. 성격이 불같아서무슨일 날것같아서 피하고 있습니다.너무 속상합니다. 법만없으면 무슨일날것같습니다. 잘지내고 싶은데....아이를 묶어놓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