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아프다는 시모 우리집에 오셨는데 새벽 일찍 일어나 아들 며느리 자는방문 열어봅니다. 설마 열어 보겠냐 쉽어 문도 잠그지 않았습니다. 우리시모 남편이 없는것도 아니고 남편이 없으면 없어서 시샘이나 한다고 할텐데. 정말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