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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며느리 자는 방문 열어보는 시모 때문에...


BY 짜증 2003-02-18

몸 아프다는 시모 우리집에 오셨는데
새벽 일찍 일어나 아들 며느리 자는방문 열어봅니다.
설마 열어 보겠냐 쉽어 문도 잠그지 않았습니다.
우리시모 남편이 없는것도 아니고
남편이 없으면 없어서 시샘이나 한다고 할텐데.
정말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