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이혼할 예정인데요 아이를 공기관에 맡기고 일하고 싶어요 그런곳이 어딘지 가르쳐주세요 애들이 3,4살입니다 오늘 쌀이 떨어졌어요 그동안 참았던 눈물이 그냥 하염없이 나오네요 힘들게 산게 벌써 몇년이지만 이렇게까지 힘든 세월이 오리라고 생각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