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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터져서........


BY 라일락 2003-03-15

친정어머니 생신이셔서 여동생하고 친정에갔었는데.
내 생각으론 다음날 오려고 했는데 동생이 내일 가자고 하길래
신랑한테 전화해서 낼 간다고 했던니....
이인간 하는소리 좀 들어볼라요//
(동생이 한달 있으면 너도 한달있다 오라고 그럽디다)
자주가는것도 아니고 일년에 다섯번 정도인디
다른데도 아닌 친정집인데 이왕갔으니 좀쉬었다 오라고
그러면 어디 덫이라도난답니까?
동생차를 얻어 타고가서 혼자올수도 없구...
참고로 난 운전을 못해여)
정말 속상해서 집에 와서는 아무말도 하기 싫어서
등돌리고 잤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