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깨선 당연히 자신이 해주신다는데
사실 시어머니 불편하고 맘에 내키지가 않아요
시어머님은 그냥 주부이긴한데...
친정엄마깨선 엄마가 해주신다지만
저희 친정엄마 음식점을 일하는 아줌마 없이
엄마 아빠가 하시는 터라 바쁘신 형편인데
어찌 하실수 있을지....
저희 집, 친정 , 시댁 모두 가깝습니다.
친정은 차로 20분, 시댁은 차로 20,30 분
친정에 제가 가있으려 해도
그러면 분명 시어머니가 신랑을 시댁으로 와 있으라고
할텐데.. 그것도 걸리내요. 시어머니가 신랑을 좀
마마보이처럼 만드시는 스탈이라...
그렇다고 친정에 와있음 바쁘신 부모님 사위까지 신경
씌일테고....
휴~
저희집에 친정 엄마가 왔다갔다 하는게 나을까요?
첫 아이라 몰라그러는데..
밤에 아기가 깨고 그런다는데 그러면 저 하나론 힘들텐데..
신랑은 별 도움이 못될테구
친정엄마깨서 주무시고 그러는걸로 해야되는지...
그리고
친정엄마깨서 해주시면 얼마에 기간동안 해주셔야
제몸에 무리가 안가는지요?
또, 고생하신 만큼 용돈을 많이는 못드려도 좀 드릴껀데
친정엄마깨서 잉어며, 가물치며 등등
해주시는것도 따로 돈을 드려야 하는지요?...
제가 만약 친정엄마깨서 저희 집에 오셔서 해주시면
시어머니깨서도 왔다갔다 하셔도 되는건지...
걱정이 됩니다. 친정엄마도 무지 힘드실텐데...
이래저레 부담스럽고.. 도우미도 너무 비싼거 같고...
어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