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4년 해수로...
하지만 이번주 이사하면 벌써 세번째집....
지금껏 월세를 살았다...현재살고 있는집에서
월세를 전세롤 돌리자고하니 나올수바게는
시댁에선 아무런 소식이 없다...
신랑이 통화를 했지만 피하시던란다...
곧 이사할집은 반지하 전세로만 간다
좀 사게해서...당장 천만을 어서 구할지/..
시모가 밉다....
첨부터 그러시더니만 끝까지 그러시네
첨 신랑 음주운전벌금도 우리가 대출내서
냈다 신랑 차할부금에 빚400만에 속상하다
여지껏 단한번도 도와주시질 않는다
정말 실랑이 여유가 있다면 헤어지고 싶은심정이다
철없는 신랑에 아이까지...
난 지금 넘 힘들다...
경제적인거 신랑 걱정도 하지 않는다
현관나서는순간 집걱정 하지않느사람
회사가서 안부전화한통화 하지않는사람
남일에는 앞장서는 사람...
밖에서는 평이좋은사람
난 정말 속상하다...
먹는건 얼마나 잘먹는지 남들 식비 우린 두배나된다
이번에 이사가면 소파까지 사잰다...
내가 예전에 사자할땐 하지말자하더니만...
경제적인거 생각하지 않는사람
뭐든지 다 내가 고친다
뭐존해달하면 변명이 맣고 이래저래 궁시러된다...
휴...넘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