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한 지 1년이 넘었구요,그동안 피임을 하다가 올해 임신을 계획하고 있어요. 그래서 자궁암 검사도 받았고,, 위나 장검사도 받을 예정입니다. 헌데 제가 다단성 세포증후군(?)이라고 하더군요. 전 생리가 규칙적이고 해서 걱정을 안했는데 그런소릴 들으니 불임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많이 생깁니다. 또 임신에 관한 책을 보니.. 기형아니.뭐 유산이니 하는 글을 보면 넘 걱정이 되구요..
제 경우 병을 치료할 방법은 없나요? 의사샘은 남들보다 돈도 많이 들고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고 하던데.. 또 제가 내년엔 30이 되어서 그래서 더 걱정입니다.이런 경우 먼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글구,, 풍진주사는 맞아서 나중에 항체가 있는지만 검사하면 되구요. 감염검사를 받았는데 주사를 맞아야 하는데요.꼭 접종을 해야 겠지요? 임신하기전에 기본적으로 검사는 무엇을 받아야 하나요?
이번주엔 당뇨검사를 받기로 했는데.. 신장병검사도 받아야하고.. 여러모로 몸에 대한 의심과 걱정이 많이 생기네요..
산부인과님... 체계적으로 어찌해야 할지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