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가 있습니다.
결혼전에 사실혼 관계까지 간 한 남자에게 배신을 당하고 결혼을 하지 않고 혼자 살리라 다짐하였습니다.
그런데 한 남자가 사랑으로 다가와 평생 당신만을 사랑하리라 다짐 또 다짐에 결혼을 하여 아들을 낳고 한때 행복하였습니다.
둘째 딸아이의 출산월에 남자는 10살이나 연상인 한 여자를 알아 집 한채값도 더되는 빚을 지고 그 여자를 잡기 위해 자살시도까지 했습니다. 여자는 이 여자와도 아는 사이이기 때문에 단순히 돈을 빌려준줄알고 열심히 해결했습니니다.
그 후 이 남자는 또 다른 8살 연상의 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져 헤어나올 줄 모릅니다.
어쩌면 고민할 가치도 없는 뻔한 남자를 놓고 여자는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자는 아이들을 데리고 살아갈 경제적인 능력도 있습니다. 여자는 화병에도 걸린 것 갔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을 아빠 없는 아이로 만들것인가 아니면 이름만 아버지인 그런 남처럼 한집에서만 살 것인가를 놓고 고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