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시집을 빨리가서 저보다 애기들이 다켜죠
전 맞벌이하구요 제부가 사업하다 말해서 일원 한푼없는 거지가 돼었죠 물론 집도 없었구요 그래서 제가 우리2층에 와서 살면서 제애기를 맡겼죠 그애가 벌써 5살이네요 근데 제가 5월에 둘째를 놓는데
전 당연히 동생이 봐주길바라죠 근데 동생은 별생각이 없네요 허긴 동생도 13살 10살 두아이에 조카 까지 힘들겠죠 허지만 제가 공짜로 봐달라는게 아닌데 넓은집은 아니라도 방도3칸있고 동생식구 살기엔 괜찮은 집이라 거의 공짜로 살고있다시피하죠 전세놔도 한 4~5천은 받을거에요 그리고 둘째를 봐주면 7십만원 준다그랬죠 근데도 별로가봐요
허긴 제가 직장이 멀어 아침에 일찍가야하고 야근이 많아서 24시간 동생이 봐야하죠 그래도 요즘 돈벌기 어렵잖아요 집에서 애들도 챙길수있고 제가 너무 제생각만 하나요? 허긴 4명을 보기가 좀 힘들겠죠?
전 아기를 안키워봤네요 그래서 잘모르나봐요
그냥 답답해서 몇자 적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