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방송나간게 아직도 후끈 달아오르는군요.
맹인시모에, 지체장애 형까지....
다들 니편,내편 난리가 났군요.
평소에 친정부모 내가모시게 된다면? 오빠나 남동생을 제외시켜보았지요.
시부모모셔보니 친정부모도 만만치않을거 같아요.
그래서 오빠가 모신다면? 하고생각하니 올케언니한테 너무 미안하군요.
아마 그럼 내가 한달에 반은 모시고 있어야 겠다 합니다.
그러다가 시부모를 모시면 친정부모를 어디로 데고 와야 하지?
올케언니네는 딸만둘인데 그친정부모는 어케해야하지?
정말 복잡합니다.
전 시누가 둘이지만 사는거보면 자기식구들밖에 모르고삽니다.
친정이구 시댁이구 아주 왕편하게 살더군요. 부럽더군요.
생각없이 살고싶네요.
그치만 돈이 많으면 달라집니다.
로또에 꼬옥 당첨되야 겠습니다.
그래서 로또 당첨자동호회를 만들어 큰 양로원하나 짓고싶네요.
지금 세상은 어쨌든 한집에선 살수가 없게 ?楹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