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적을께여.
뇌졸증과.중풍으로.쓰러지신.친정엄마를.모시고사는딸이.있었어요.
형제들은만으나.모두가입에풀칠하기.힘들게살지요.
그래서.결혼안한.딸이모시기로.결정이났지요.그러던중에. 테레비젼에출연하게되었는데.테레비를보고.한남자가나타났지요.
9살짜리.남자아이가딸린.상처한 남자가. 자기가모든것을 책임지겠다고 언니는엄마를 모셔준다는조건으로 승낙을했습니다.
너무나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언니역시 아이를잘키우겠다고 다짐을했습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서로가득이대는길을 선택한거지요 언니는아이를키우는조건과 남자는엄마를모셔주는조건으로.
남자는유조선타는남자예여
언니를만나 선장으로 진급했습니다.
식도올려주지안고 아이전확문제로 혼인신고부터 그남자가해야한다고해서 그렇게했습니다.
그러면서3년이지났습니다.
언니는아이를돌보며 아무탈없이아이도친엄마처럼따르고. 언니역시엄마를모셔주니까 늘감사하는 맘으로살았어요.
어느날 갑자기 남자가 언니를위해서라면서.엄마를병원으로 모시라는겁니다. 같이살기전에는 언니랑살려고 엄마한태안마도해주고하더니 요즘은한번씩와도 엄마를처다보지도안터람니다.
그래도언니는 아무말도안하고 더욱더 아이한테 잘하고 죽은마루라 제사까지지내주었지요.
언니는 엄마를죽을때까지모신다고하고. 남자는병원으로모시라고하고
병원으로 모셔도 돈한푼도안대준다고하더람니다.
언니는 엄마를병원으로 모실바에는 이남를 선택하지안았다는거지요.
엄마도 안모시고 돈도안보태주고 그럼언니는. 자기아들과 죽은마누라제사 만지내주러완느냐는거지요.
그럴바엔이남자를선택하기전에. 엄마병원에모셔놓고 돈벌어서 엄마병원비내가면서.안그럼간병인생활을해도. 얼마든지살수있다는거예여.
엄마가장애인 일급으로대있습니다
그리고언니는. 자기아이도포기했구여. 남자보고수술하라고했거든여
지금아이하나만 잘키우고싶다고...
어제와서 오늘 이야기도중에는 손찌검까지하더래여.
엄마또병원으로 모시라고하니 언니가실타고하니까 때리면서
자기가 우리형제들한태 위자료청구한다고하더래요.
여태모셔준거를 변호사사서.
변호사님들이나. 이런경우 법으로어찌해야하는지..
언니는 돈도필요업구.이혼만해주면댄다고하는데 이남자가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어찌해야좋은지도와주세여....
꼭좀의견좀 부탁합니다
잘아시는데있으면 가르쳐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