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면 우울한 하루를 시작하는게 슬퍼진답니다 남편의 월급으론 네식구 생활비로 다 들어가고 저금하는건 사치고 카드이자는 한달에 50만원씩 늘어만가고 한달살았다는게 빚50여만원이 늘어났다는 현실인것이.... 고등학교에 들어간 아이 한번도 학원보낸적도 없는 못난 엄마 아!!! 이 돈걱정만 없으면 행복하련만 남는것도 없는 월급을 벌겠다고 아침이면 출근하는 남편도 불쌍해보이네요 몇년전 남편이 벌린일이 빚으로 남아 이렇게 맘아프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