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초부터 시부모와 같이 살고 있는 둘째입니다....
답답해서 지금까지 속에 담고 살고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누군가와
얘길좀 해야할것 같아서.....
신혼초부터 형님네가 쓴돈 다갚아주고 동생이 쓴돈 갚고 맞벌이면
뭐해요!!! 모두 빚갚고 나니 우린 카드쓰고 .....
이런 생활이 6년이 지났답니다... 그리고 시어머니 일해서 번돈 형님네 생활비주고 우리가 세금에 시부모 보험료에 등등 모두부담
이제는 형님네가 돈벌이가 안되서 형님네 보험료도 내주고는 했는데
어머님이 나더러 그돈도 받을생각말고 당신이 그 보험료를 내겠데네요
우리는 어머님 용돈 따로 또 드리고.... 시부모님은 놀고있는 시누이용돈 주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 이렇게 계속 살아야 하나요????할말이 너무 많은데 오늘은 이건만.... 대답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