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가 드디어 일을 벌리는군요..
한놈 잡자고..수만의 목숨을 희생시킬려고 하네요..
거기엔 아이들도 많을텐데..
힘없고 불쌍한 아이들도 말이죠..
그들이 원해서 그나라에 테어난건 아닐텐데 말이죠..
부시 이 미친놈은 지네나라 경제 힘들어지니깐..
이라크의 석유를 가질려고..수만의 목숨을 희생시키네요..
재미교포 한국인 종군 기자가 칼럼을 썼는데..
그녀가 그러더군요..
한국에 가는일은 없기를 바란다구요..
우리나라도 이라크 처럼 되지말란법두 없지요뭐..
내나라는 왜이리 힘이 없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