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월의 딸을 둔 아줌마 입니다..그냥 끄적여봅니다..생리 예정일이 지금 3일 지났는데..혹시(생리 주기가 37일로 정확하게 맞았음몇달간)울 시댁에서는 애가지면 병원에서 알아봐서 아들아니면 낳지도 말아라 하시고...울 신랑 둘째가 딸이면 셋째 본다고 하고..와!!짜증나... 근데 왜 생리를 안할까..울 신랑 내가 3일 지났다닌깐 기분이 무쟈게 들떠잇다,,..이러다 내일이나 모레 생리를 해버리면 어떻하지? 이번달에 운동을 넘 열심히 해서(살뺄려고...)생리를 조금 늦게 하나? 언능 일주일이 지나갔으면 좋겠다..임신테스트약을 살려고 약국앞에까지 갔었는데..만약 사가지고 아니면 어떻게..돈만 날리고..그전에도 몇번 그런경험이 있어서 이번엔 아예 일주일 더 기다려 볼란다..근데 불안하다....왜 아이가 안생기는 걸까?내가 넘 뚱뚱해서 그런다고 한다(주의 사람들이)뚱뚱해도 임신이 안된다고 한다..그래서 병원에 가서 물어?f는데..나 정도면 괜찮다고 했는데...친정에서도 왜 동생안가지냐고 한다..여러모로 스트레스다...이번에꼭 임신이었으면 좋겠는데..아니면 울 신랑 서운한 표정을 어찌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