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 지나도 통장으로 돈이 들어 오지 않네요
전화도 받지 않고
그래서 집으로 전화해서 마누라에게
실컷 퍼 부어댔죠
그래도 분이 풀리지 않습니다
여태까지 남에게 해꼬지 한번 안하고 살았는데
조용하게 살고 싶어도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그냥 두지를 않네요
분이 풀리지 않아 아직도 가슴이 벌렁벌렁
진정 순한 사람은 세상살기가 힘이 드는 건가요?
인터넷에 띄워 망신을 주고 싶은데
그래도 되는 건지--명예 훼손에 걸리는건 아닌지--
이라크에 전쟁이 났다네요
에꾸즌 군인들 보내지 말고 남의 돈 떼어먹는
사람들만 골라서 보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