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굉장히 상하게 될때,우리의 말이 거칠어 집니다.인간이면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말을 닥치는 대로 하고 나면, 속이 후련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그런데, 사실 조금 지나고 보면 후회가 될때가 많습니다.( 이 글을 쓰는 저도 그렇습니다.)
험담하는 말 ( 남을 욕하는 말 ) 은 3 사람을 죽인다고 합니다.
-그 험담을 옆에서 듣고 있는 사람이 죽습니다.
-험담의 대상이 되는 사람이 죽습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험담을 하는 사람 자신이 죽게 됩니다.
정말 죽도록 미운 사람들이 있지요.
그러나,그런 사람들을 이해해 주려고 노력하고,불쌍하게 생각하고,
모른척 믿어주는 것이 필요할때가 있습니다.내가 살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런 사람 때문에 내 스스로 황폐해 지고, 내가 죽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욕 하면서 닮는다는 무서운 말도 있습니다.)
오늘 정말 나를 화나고 미치게 하는 사람을 불쌍하게 생각해
보지 않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