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나서 죽겠네요.
어제 우리 시어머님이 절에서 가는 방생을 다녀오셨는데요.
제가 전화 안 드렸다고 막 화를 내지 뭐예요.
전 시어니님이랑 얘기 하고 싶은 생각이 없걸랑요.
얼마전에 제가 한마디 했다가 무척 속이 상했거든요.
이렇게라도 글을 올리지 않으면 제가 미칠거 같아서요.
저는 앞으로 어떻게 처신해 나가야 할 지 누가 좀 알려주세요.
참고로 전 어머님이 너무 못마땅하거든요.
신랑이 더 미워요. 전화하는 걸로 자꾸 저를 곤란하게 하는게 말이예요.이제부턴 전화했다고 거짓말을 마구 해야겠어요.
저에게 좋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