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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렌트 김수미씨의 꽃게장맛 형편없다..


BY 김주연 2003-03-21

십여일전부터 꽃게광고를 광고체널에서 보구선 어찌나 맛있게 보이던지 한번은 시켜먹어보고 싶었습니다...
왠만해선 홈쇼핑두 이용안하던 제가 말입니다..
이름만 들어두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알수있는 배우가 이름걸고 직접 무친다길래..믿고 주문을 했습니다.
그래두 싱싱하지 않거나 입맛에 안맞는다면 어찌할까요?하고 주문을 했죠...그쪽에선 교환및 환불두 되닌까 일단은 드셔보세요 하길래 믿고 구입했죠..
이틀전에 받아봤는데 이건 완전 노상에서 이동하는 장사하신 분들두 이런 물건은 아마 팔지 않을거에요..
꽃게를 얼렸다 녹혔다를 한 수십번은 한거같고..살아있는 꽃게라고는 도저히 믿을수없는 상태였고 맛두 여엉..아니였어여..입맛이야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싱싱도를 평가하는건 다 알수있는거잖아여..
글서 반품을 할려구 했더니..택배비를 내란거에여..
첨에 주문 할땐 그런말두 없었는데 말입니다.
만약 조그만 가게서 주문해서 사다먹었다면 배달료 안받습니다.
그렇게 유명한 배우가 이름걸고하는건데 싱싱하지 못한 물건 판것만두 시청자를 우롱한거 아닙니까..
택배비까지 부담하라니..억울하기 이를때가 없습니다.
혹시 이글을 보는 모든 넷티즌 여러분 행여나 " 김수미 꽃게 장맛" 광고를 보시거든 체널 바꾸십시요..
꽃게 상태를 보시면 수명까지두 단축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