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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미치고있는아줌마
BY 정신병 2003-03-22
하루종일아이보랴 정신이없는데
남편이란사람은 집이지저분하다고 난립니다.
하루종일치워도 끝이없는걸
차라리 나가서 돈을벌고싶어요.
저는 전문직종에있어서 나가면언제든지
돈을벌수있는데도
집에처박혀 아가랑씨름을 하고
단1분도 봐줄사람도없고....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
넘어려 어린이집도 안받아주고...
남편은매일회식에
모임에....드라이브에...
지할것다하고 돌아다니는데
이러다 서서히 미치는건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