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죽고 싶을때 식칼로 손목을.... 모든것이 부질?B다고 생각될때 농약사러갑니다.. 수면제 한알 두알 모아 100개될때까지 기다리기 지겨워 다리위에서 시퍼런 물길을 바라보다가 추워서 그냥 옵니다. 정말 바보라고 생각합니다. 알토랑같은 자식새끼 생각하니 그래도 이 세상에 미련이 많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