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55

미안합니다.


BY olddog 2003-03-23


한번쯤 죽고 싶을때
식칼로 손목을....
모든것이 부질?B다고 생각될때
농약사러갑니다..
수면제 한알 두알 모아
100개될때까지 기다리기 지겨워
다리위에서 시퍼런 물길을 바라보다가
추워서 그냥 옵니다.
정말 바보라고 생각합니다.
알토랑같은 자식새끼 생각하니
그래도 이 세상에 미련이 많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