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마가 금방전화와서 울아가 뒷통수가 넙쩍하니 자주 안아주라더군요, 그걸누가모르나요? 힘드니까 안을 시간도없고 또 아가도 순하니까 그냥뒀던게 그렇게되었지요. 아무말도아닌데 기분이 왜이렇게 더러운지 우린 서울에살고 시댁은 지방이라 어머니가 한번도 울아가를 안은적이없습니다. 며느리힘들어하는건안중에도없는지 손녀 머리모양에 신경좀쓰라고.... 두달된 울아가 앞판뒷판이 모두 넙쩍하다고..... 뒷꼭지를 둥글게 만드는 방법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