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활이넘넘싫다
매일아이랑 씨름하고
하루가어떻게갔는지
외식은 꿈도못꾸고..
매일설겆이에
청소에
힘들다 정말
현관에서 한발짝도
못나간다.
아이가 넘 어리다.
시집도친정도
넘 멀리있어
도움이안되고....
커피한잔마실시간도없고.
남편은 넘넘 바쁘고,,,
우울하다.
아가도 덜이쁘다.
힘이들어서그런지
신경쓸일은 왜그렇게
많은지....
정말탈출하고싶다.
신랑은 일요일에도
집에없고....
난 또 아가목욕물 데워야한다.
힘도없는데
찜통을 들었다놨다하며....
따뜻한물나오는
정수기하나만있었으면...
아가 뒷닦아줄때도편할텐데.....
돈도없고...
아가는 칭얼거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