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여질수도 업고 그냥 살자니 힘들고 해서
님들의 자문을 구합니다.
전 고3아이를 두고 있는 40대 중반 의 엄마입니다.
남편은 40대 후반
요즘 아이가 고3스트레스로 만이 힘들어 해 지켜보는 엄마인 저도
너무 힘들어 하고 있는대 .
남편의 여자 친구 때문에 제 마음이 더 힘이듭니다.
뭐 그렇게 특별한 사이는 아닌것같은대
모임있는 날에는 같이가자고 전화가 오고
밤에도 오고
작년이맘때 다른여자친구 땜에 저 너무 힘들고
부부싸움도 엄청했거든요 .
그때는 고등학교 여자 친구 더니 이번에는 초등학교 입니다.
그래서 어제는
남편이 보고있는대 제가 남편핸폰 발신을 보고 이사람누구야
하고 물으니 누구누구라고 둘러대더군요
전 그 여자 친구 인지 알고 물어 보는대두 말입니다.
제가 힘들은것은 왜 거짓말을 하냐 이지요 .
아무 거리낌이업는 사이라면 굳이 숨길일도 업는대 말입니다.
남여 관계란 첨부터 작정하고 불륜으로 들어가지안는 사이도 만으니까요 .
어찌 어찌 만나다보면 그런사이가 돼리라 생각합니다.
제 짐작인대 아마도 모임있는날에는
차를테우고 같이 가는것 같아요 .
그래서 모임갈때는 차를놔두고 가라고 할까
생각도 해봤는대
제 자존심이 상하고 한마디로 드러워서 말하고 싶지 안습니다.
맘속으로 그래너 그렇게 살아봐라
내가 꼭나 아팠던 만큼 돼갚아주마
단념하고 속으로 세기고 그렇게 살아가려고 작정 했습니다.
나두 남자친구들 한테 전화하고 그렇게 하려고
더이상 남편한테 어쩌구 저쩌구 말하지 안고 있습니다.
어째서 남편은 절 이렇게 힘들게 하는지 모르겟습니다.
정말 살고 싶지안을 만큼 제 마음이 페어가 돼여 가고 있습니다.
짐사들고 나가라고 하고 싶지만 두아이들이 있기에
그아이들 상처줄까봐 참고 있습니다.
이제 중3 고3이거든요 .
제가 글표현이 부족해서 제 힘든마음을 다 표현을 못했지만
누구에게라도 말하고 싶었는대
여기다래도 털고 나니 속이좀 나아진것 같네요 .
여러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