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수술비를 대야할것같은데 저희가 둘째거든요 그런데 여기저기 바쁘게 여행도 다니시고 하시는거 보면 괜찮으신것같기도 한데 아무래도 수술이 하고 싶으신 모양이에요 친구분들이 수술하는데 일천만원 든다고 했다는데 그런가요? 퇴행성 관절염 수술이 그렇게 많이 드나요? 인공관절 다시 해 넣어야하는건지? 그래서 수술비가 비싼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