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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밑에 행복한인생님 글 읽고 설득 좀 해주세요
BY 안타까워요 너무 2003-03-25
결핵때문에 병원에 입원했다가
아직 치료도 끝나지 않았는데
퇴원했다고 그러네요
근데 시댁에 지금 있데요
제가 볼때는 쓸데없는 신경전을 하고
있는것 같아요
글솜씨가 없어서 설득력있게 쓰지를 못했거든요
제발 친정으로 가라고 해주세요
아픈몸을 담보로
결과가 뻔한 모험을 하는지....
아컴의 현명한 님들
행복한인생님을 친정으로 보낼수 있는
답변글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