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가 교통사고 났단다
택시타고 가다가 .........
뭐 간단한 타박상 정도라는데
울 남편 날리도 아니다
퇴근하고 갔다오겠단다
왕복 8시간거리를 그밤에 간다니
저혼자서 말이다
당장 오늘 퇴원하는것두 아닌데
정작 친정 엄마인 시모도 주말에나
가봐야지 하는데......말이다
형제가 자기하나 뿐인것도도 아니고
남편이 없는것도 아닌데
암튼 유별이다
못가게 한다고 되려 짜증이다
시모도 오늘은 안된다고 했다는데
그래 잘났다
전부터 꼭이말이 하고싶었다
``니들 정말로 친형제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