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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주버님이라고 하는 사람이...


BY hayoung0511 2003-03-25

일명! 시숙!
결혼하면서 부터 굉장히 눈에 거슬렸던 사람이죠
느닷없이 핸드폰하나를 해서 들고오더라구요
그때당시 핸드폰하나에 100만원정도 할때죠~
한달후 명세서가 울 신랑앞으로 날라온거요
미치죠 울 행님한테 말했더니"그럴수도 있지~'
우메~~~!
시숙이 하도 졸라서 편의점을 냈답니다.
대출은 울 신랑 앞으로 8개월째되던 어느날!
가게문을 안열은거예여~
도망을 갔다네여 놀음하다가 걸려서 숨어댕긴다나~~
그 은행빛 4년째 이자만 물고 있습니다.
2년전 어느날!
카드값이 급하니까 현금서비스 500만원만 빨랑 해달라구...
뉴그랜저 담보로 잡고 빌려줬죠
일주일후 도망갔습니다. 식구들다~~!
차 타고..
미침니다.
울 어머니"어찌냐~형재지간에 ~ 다시는 그런일 없을거다"
그 카드값 지금도 값고 있음당.
알고보니 신랑앞으로 1,500만원 대출을 또 했더만요
울 어머니 보증서고...
지금 매달 15만원씩 이자 들어갑니다.
어찌할까요
이혼할라고 맘먹었는디 신랑이 안떨어집니다.
다시는 형 도와주지 말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