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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무엇때문에 사는지 속상해서 올려봅니다 (p.s 볼륨을 높여요)


BY 울적해서 2003-03-25

<좋은 글인것 같아서 퍼왔습니다>

시댁, 남편, 아이 걱정에 시달리는

마음을 잠시만이라도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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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푸른 소나무처럼 한결같은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사고 기도합니다.

자신이 맡은 일에 정성을 다하는 성실함,

어떤 모양으로든지 관계를 맺는 이들에게는

변덕스럽지 않은 진실함을 지니고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힘겨운 시련이 닥치더라도 쉽게 좌절하지 않고

견디어내는 참을성으로 한 번 밖에 없는

삶의 길을 끝까지 충실히 걷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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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동안은 나이에 상관없이

능금처럼 풋풋하고 설레이는

마음을 주십사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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