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55

밤이무서워............


BY 속상녀~ 2003-03-26

새벽두시 노랫소리에 잠이 깻습니다
우린 4층이고 2층이 노래방인데요
어떻게 대한민국법은 주택밑에 노래방을 내도
허가가나나요.... 정말이지
미치겠네요
어떤 정신나간 인간이 주택밑에 노래방을 열고는
시끄러워도 참아 달랍니다 먹고살자고 하는짓이라며..
우리가 이사를 갈까해두 어디 마땅히 갈만한곳을
찾지못하여.. 그냥 살고 있는데...
괴롭네요....ㅠ.ㅠ
이층에 내려갔더니 카운터에 아줌마 졸고앉아있고
어떤아지매 노래소리 커다랗게 들리는데.
지발 아줌마 아자씨들 밤늦게 까지 방황하지말고..
한 열두시 되믄 집에 들어갑시다...
길가엔 웬차속에사람들이 있는데... 여자들 싣고다니는
그런찬가봐요..노래방에 여자 보내는...마냥 끝날때까지 기다렸다 데리고 가나봅니다
우리도 쉬어야 담날 일을 하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