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놓고 육개월쯤 되가네요. 이정도 되면 대충 빠져야 되는거 아닌가요? 초산땐 빠지지 말라고 해도 두달만에 다빠지더니..
둘째 놓고 5kg가 죽어도 안빠지네요.
여름도 가까워오고 담달부터 애봐주는 사람도 구해서 본격적으로 운동도 하고 다이어트를 해볼까 하는데, 어떤운동이 좋을까요?
조깅을 해야하나? 헬스클럽에 가서 런닝을 해야하나? 수영을 해야할까? 째즈댄스를 배워볼까?
음식조절은 또 어케하죠? 하루 삼세끼 다먹으며 양만 줄임 되나요? 아님 아, 점 두끼만 충분히 먹음 되나요?
물을 마니 마셔야 하나요? 과일을 마니 먹어야 하나요?
다이어트 보조제는 먹으며 효과가 있나요? 라디오에서도 광고하는거 있던데..
한방병원에서 타먹는 약은 어떤가요? 비싸기만 하고 효과는 별로라고들 하던데..어떨지..
의욕은 앞섰는데, 다이어트에 관해서 그동안 관심을 못기울여 상식이 넘 없어요.
경험맘들 꼭 알려주세요. 비법을..
저 정말 각오를 단단히 하고 있거든요^^